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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베이젼 (1disc)[E-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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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베이젼 (1disc)[E-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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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베이젼 (1disc)[E-16-7]
감독 : 올리버 히르비겔
주연 : 니콜 키드먼
제작사 : 워너
등록일 : 2020-12-22
소비자가 : 27,500원
판매가 : 1,000 원   (↓ 96% 할인 )
권당가격 : 1,000원
총권수 : 1권
포인트 : 20 포인트 (제품금액의 2.00 %)
제품상태정보 : 중
주문수량 :
주문자동취소일 : 3일

더빙 : 영어, 태국어
자막 : 영어, 한국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중국어
등급 : 15세 관람가
오디오 : DOLBY DIGITAL 5.1
화면비 : 1.78:1 ANAMORPHIC WIDE SCREEN
제작년도 : 2007년
상영시간 : 99분

:::스페셜피쳐
* WE'VE BEEN SNATCHED BEFORE : INVASION IN MEDIA HISTORY (18분 50초) - 잭 피니의 원작에서 파생된 돈 시겔의 <신체 강탈자의 침입>, 필립 카우프만의 <외계의 침입자> 등 시대에 따른 다양한 해석들에 대한 코멘트와 특정 사회 구조의 파괴가 질병과 같은 바이러스에 의해 전염되고 또 면역이 생기는 과정들을 인류의 역사 속에서도 찾을 수 있었던 예시를 보여준다. Ex) 아즈텍 문화의 멸망. 대중매체에 의한 미지에 바이러스를 통한 막연한 공포심 유발에 대한 얘기들이 담겨있다.
* THE INVASION : A NEW STORY (2분 54초) - 영화 <인베이젼>에 대한 뒷이야기. 제작자 조엘 실버, 니콜 키드만, 다니엘 크레이그의 간단한 인터뷰가 담겨있다.
* THE INVASION : ON THE SET (3분 21초) - 처음 영화를 연출한 올리버 히르비겔 감독의 로케이션 장면들.
* THE INVASION : SNATCHED (3분 13초) - 영화 촬영 뒷 장면들

[Preview]
잭 피니가 1955년에 처음 발표한 이 작품은 외계 생명체가 미국의 한 마을을 '습격하여 조용히 접수'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40년도 넘은 작품에다 외계인 습격이라는 진부한 설정이라고 해서 외면한다면 당신은 현대 SF문학의 가장 위대한 작품을 외면하는 것이 될 것이다. 이 원작 소설은 1956년, 1978년, 1993년에 각각 영화화된 바 있으며, 세 영화 모두 별 넷 수준의 평점을 받는 걸작으로 평가 받고 있다. 물론 영화적 완성도와 원작 소설의 수준은 따로 평가 받아야 하지만 이처럼 꾸준히 영화의 텍스트로 관심을 끄는 작품은 흔치 않다. 요컨대 이 작품은 한때 베스트셀러로 반짝하다가 이내 잊혀지는 얕은 소설이 아니라 이미 고전의 반열에 오른 걸작인 것이다.

국내에 2007년 9월 20일 전국 199개 스크린에서 개봉되었으며 전국 56만의 관객들이 서늘하고 지적인 느낌의 공포물인 <인베이젼>을 관람했다.

:::줄거리
정신과 의사 캐롤 버넬은 환자 중 한 명이 자기 남편이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버렸다는 이야기를 듣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간단한 약을 처방한다. 그리고 아들 올리버와 친구들의 할로윈 행사를 지켜보다 사탕 주머니 속에서 정체 불명의 이상한 물질을 발견하게 되고, 아들의 친구 중 한 명이 이상하게 달라졌음을 느낀다.

캐롤은 동료 의사이자 친구인 벤 드리스콜과 스티븐 박사에게 사탕 주머니에서 발견한 이상한 물질의 조사를 의뢰하고, 그 물질이 인간들이 잠자는 사이 침투해 겉모습은 그대로 둔 채 정신세계만 변화시키고 있음을 알게 된다.

캐롤은 남편의 변화로 공포에 떨던 자신의 환자와 지나치게 차분해졌던 아들의 친구, 갑자기 나타나 아들을 만나게 해달라던 전 남편 그리고 질서정연하게 변해버린 거리를 무표정한 얼굴로 오가는 사람들 모두 그 물질에게 감염되어 ‘신체 강탈’ 당했음을 깨닫는다. 그 물질은 다름 아닌 인간 종족을 모두 자신들의 종족으로 변이시키려는 외계생명체였던 것.

광기에 휩싸인 도시에서 누가 감염자이고 누가 정상인인지 판별하는 것조차 어려워지고 그들에게 사로잡히지 않기 위해서는 절대 잠들거나 절대 감정을 드러내서는 안 된다! 캐롤은 어린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목숨을 건 탈출을 시작한다!


[DVD]
<인베이젼>은 고전 SF소설을 원작으로 하기 때문에 프로듀서 조엘 실버는 새롭게 영화로 제작하면서 좀 더 현대적인 공포감을 드러내려고 했다. 그렇다면 현대적인 공포란 무엇일까? 엄청난 파괴행위나 폭발사고가 아닌 바이러스처럼 아주 단순한 것이 현대사회에선 더 무섭게 느껴질 수 있다. 어디에서 왔는지 무슨 일이 벌어질 지 전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잠든 사이 그들이 사람들의 신체를 집어 삼키고, 다음 날 눈을 떠보면 이 세상이 완전히 변해 있다.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싸우는 소수의 사람이 생기지만 사람들이 정치적으로 무관심해지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관심을 기울지 않게 되면서 그러한 투쟁은 힘들어진다. 그리고 눈깜짝할 사이에 이 세상이 사라져 버리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영화는 늘 자신의 존재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자신의 주관적인 판단 아래, 남들이 하는 이야기가 진실일까에 대한 의구심을 가져야 한다고 영화는 이야기 한다. 영화 속에서 고위층부터 공격을 당하는 것은 우연이 아닌 필연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그들의 감염이 더욱 많은 사람들을 전염시키는 데 손쉬운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는 공포라는 감정은 사람들의 눈을 가리는 강력한 수단이 되어왔다. 감염된 사람들은 인간으로서 느끼는 감정을 박탈당하게 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인간의 감정이 사라지면서 분노, 질투, 미움, 편견 등 우리 사회를 분열시키는 갈등 요소들이 사라지게 된다. 그 결과 비현실적인 평화가 찾아오고 전염된 사람들은 이러한 평화가 그들이 추구하는 것이 완벽한 세상임을 역설한다. 이러한 주장에 동의하는 사람들은 그들이 전적으로 틀린 것만은 아니라고 말할 수도 있다. 때문에 영화는 표면적으로 보이는 그 이상의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인베이젼>의 DVD에 스페셜 피쳐에는 잭 피니의 원작 ‘신체 강탈자의 침입’부터 이 소설이 영화화 되고 사회적으로 어떻게 읽혀졌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영상이 제공된다. 특히 가장 최근 아시아에서 공포의 바이러스로 알려졌던 ‘사스’에 대한 언급과 인류의 역사를 통해 어떻게 이 영화의 리메이크작들이 해석되었는지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또한 촬영 현장 스케치와 더불어 처음 이 영화의 연출을 맡았던 올리버 히르비겔 감독의 인터뷰와 영상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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